학교괴담을 못본것도있지만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크리쳐,요괴는 안무섭고(이토준지는 예외) 카드캡터 체리의 그런 밤의 학교 깨비도깨비 웨딩피치 일부 에피소드(밤이 주된 내용으로 기억함)이런 어두운걸 무서워했던거같음

지금보면 익숙한 장소가 어둡거나 가려진곳 에서 무언가 나온다는거에 큰 공포를 느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