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까 진짜 90%는 리디 or 알라딘이네
종이책 예스24에서 사서 매니아 등급 찍었으면 전자책 입문으로 진짜 나쁘지 않은데
리뷰 쓰는거 조금 귀찮지만 익숙해지면 하나 쓰는데 30초도 안들고 페이백 괜찮아서 전자책 상시 거의 30% 할인이고
네네 페스티벌 이런거 한달에 한번정도 하는데 이때 사면 3천원짜리 전자책 전부 60% 할인이라 한번에 지르기도 나쁘지 않고
상품권도 꽤 자주 뿌리고 룰렛도 아니여서 1,000원은 확정임(3천원같은 대박은 없지만 솔직히 나 알라딘 룰렛 지금까지 3천 뜬 적 단 한번도 없음)
화질도 알라딘이랑 비슷하고 pc뷰어도 나쁘지 않고 캡쳐도 안막혔고
요새 타사에 너무 밀리는거 알아서 그런지 이벤트 꽤 자주 하는것도 맘에 드는데
리디에서 갈아탈거면 예스24 한 번 찍먹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잘 찾으면 혜택이 진짜 괜찮아서
아 물론 단점도 당연히 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플랫폼은 없어요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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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할 수 없군
사놓고안보는데 어떻게후기를써요.. 흑흑
진짜 웃긴말이긴 한데 저도 귀찮아서 안보고 후기 쓰는 경우 많음... 어차피 150자니까 그냥 아 재밌네요 재밌어 굉장히 재밌네요 이런 단어만 반복해서 채우면 됨
예스알라 둘다 등급유지하기가 힘들어서.. 예스는 진짜 3천원 언더 한권씩 모으는 용도로만씀... 24데이 원기옥모아서 한달에한번 종이책몇권사고
그리고 스마일캐시 갈수록 창렬되지만 그걸로 전자책캐시 충전유무도 중요하고 최근에 앱업뎃하면서 예스는 앱에서 이북장바구니담기도 못하게되버림 ㅋㅋ
리디 독점선발행을 어떻게 이기노
전 이제 기다림에 익숙해졌어요 어차피 요새 보통 사놓고 바로 안봐서 크게 차이 없더라구요
옛날 심쿵 시절에 알라딘 할인율이 예스보다 좋았거든 지금은 책장 쌓인게 천권 넘어가는데 굳이 갈아탈 이유가 없고
다른놈들도 비슷할거임 선독점의 리디냐 아니면 할인율의 알라딘이냐 이 사이에서 예스는 별 메리트가 없었음
근데 현시점으로 비교하면 할인율은 예스 > 알라딘 아닌가 난 네네뽕 한번 맞으니까 정신 못차리고 3천원짜리 몇십권씩 지르게 되던데
좋은건 알겠는데 이북뷰어가 사용했을때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서 손이 안감
서점 파편화되는게 싫어서 다른 서점은 없는 취급함...전자책 입문이면 알라딘 예사 중에 고민했을듯
종이책 사던데 사는거지 뭐
난 이북만 보는데 리디, 알라, 예스 다 앱만 써본 입장은 리디가 검색 및 카테고리 정리를 가장 잘했고 알라는 적립금을 바로 쓸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앱 뷰어가 셋 중에서 제일 별로인 게 야간 모드를 지원 안 해서 아쉬움(1년 전 기억) 예스는 리디, 알라의 장단점이 섞인 느낌? 일단 검색기능이 이북 찾을 때 불편하지만 적립금은 알라보단 살짝 더 나은 편 또 예스가 책갈피 기능을 잘 만들었음 태블릿으로 볼 때 되게 직관적이라 좋음
타커뮤보니까 알라딘보다 예스가 더 많은 곳도 있더라 - dc App
ㅅㅂ 방법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온다 예쓰24 전자책 고소하고 싶을정도로 어플 쳐 못만들고 책 한번 들어가면 끄는 뒤로가기 기능도 없더라 ㅄ같은거 ㅅㅂ ㅅㅄㅄㅄㅄㅂ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