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쓸때 나는나름 이 만화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다생각했는데정작 한 70%? 밖에 소화 못한 느낌임그것도 1번만 본게 아니고한 2~3번 돌려본거임그리고 그건 3~4시간 정도 다듬어서 썼는데도군데군데 기억안나거나 빠진부분 있더라장담하는데 만화 무지성 빠와 까는만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 안했을 가능성이 높음당장 나조차도 이렇다평론가들은 대단한듯
난 5~6번 읽은 만화도 다시 보니까 안 읽고 지나쳤던 대사들이 보이더라
2~3번 가지곤 택도 없음. 막말로 주연캐릭터말고 한번 등장하고 안나오는 서브캐릭터 설정이나 그런거까지 참고할라면
만화 리뷰가 긴게 한권 한권 호흡이 긴편인데 그걸 또 하나하나 다 정리할라면 존나 오래걸림
갤에 올라오는 리뷰도 사실 간단한 감상평에 가까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