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해박한 가방끈 긴
사람들의 리뷰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건 확실하다
그게 만화가 아니고 영화나 도서라 하더라도
취미생활 깊게하는 부류들이 손에 꼽게 적어지고 있는게
느껴짐
그 부류들이 현생 테크타서 더 적어진것도 있고
조용하게 덕질하느라 내가 못찾는거 일수도 있고
가끔 특정 만화 감명깊게 봐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봤나
나와 같은 부류가 있나 검색해보면
죄다 활동 한참 그만둔 포스팅들임
블로그 주인장들도 활동 뜸하고
커뮤니티는 그냥 극단적 갈드컵, 팬덤 싸움이 90%고
영양가없는 캐빨이 대다수인게 현실
했던 소리 반복하고 만화 언급도
맨날 제자리 똑같은거
리뷰할만한게 적어진것도있짘
돈이 된다면 다 함.
옛날엔 돈이 안된다해도 그냥 사람들이 봐주면 그걸로 만족이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게 됐으니
유튜브에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