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권 구매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8권
점점 가족애를 갈구하면서 애정이 무거워지지만
재밌으면 다 용서됩니다
-공정 드래곤즈 12권
일상물 첫 마의 10권 기점으로 점점 아쉬워지고 있는 느낌이지만
다시 부활할거라 믿으면서 이번권도 구매
그래도 판타지 먹방물안에선 아직 상위티어 아닐까 싶음
-밥을 너무 많이 하는 여자와 완식계 남자 4권
요즘은 밥하지 좋아하는 사람, 그걸 다 꾸역꾸역 먹는 사람 먹방물이
조금씩 늘어나는거같음
야쿠모밥도 그렇고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도 그렇고....
앞서 두 만화만큼보단 클래스가 떨어지지만...그래도 가볍게 보긴 좋네요
-괴수 8호 7권
6권 이후로 가진 만력을 다 쏟아낸 만화...
고구마는 있는대로 먹이고 다시 새 에피소드 시작인데
확실히...손이 잘 안가게 되는 느낌이 있음
최근에 언급도 잘 없어진데다 재밌어졌다는 소식이 없으니...
아직 폼이 확 살아돌아오진 않은거같으니
한 2~3권씩 몰아서 봐야겠다
-섀도 하우스 5권
애니처럼 애드워드랑 한번 결전을 벌이는 줄 알았는데
이거 오리지널 에피소드였구나....
원작은 그냥 바로 별 보유자쪽이랑 에피소드 엮이는듯
-악역영애는 최애가 너무 멋져서 오늘도 행복해 2권
팬심만으로 악역영애 취급이던 뭐든 다 필요없고
주인공들의 행복만 바라면서 노빠구 진행 + 성지순례하면서 코피흘리는 만화
근데 재밌으면 용서됨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둘이서 솔로 캠프 3권
솔로 아닌 솔로 캠프질하는 만화
다만 고집 센 연상의 남자를 쫓아다니는 여대생을 보니....
유루캠과는 다른 환상이 조금 생겨버리는 만화네요
참고로 1~2권 나올때 화질이슈는 문의넣어서 해결되었음
-파티피플 공명 8~9권
애니도 재밌었고 현지 만화책 판매량도 준수하니
2기도 노려봄직한 작품...
진짜 오프닝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다시 새로운 전개로 나가는데
랩만 아니라면 이 작품에 후회할 일이 있을까요?
-티아라 31권
컬러 연재본은 꼬박꼬박 챙겨봐서
흑백은 좀 쌓아두고 안보고있는데
33권쯤 본편 완결나면 처음부터 한번에 읽어볼 생각...
외전도 계속 나오겠지??
-사춘기 비터 체인지 4권
어렸을때 남녀 몸이 바뀐 소꿉친구의 청춘순정물
이것도 정발 사망목록에 포함되었었다가
소미가 2년만에 다시 부활시켜줬는데 ㅋㅋㅋ
9권 완결까지 과연?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 스이의 대모험 3권
방랑밥 스핀오프물로,
슬라임 스이 시점에서 일어나는 판타지 일상 먹방물
스이가 커여운게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화
-악의 꽃길을 걸읍시다 1권
악역영애물의 패배한 루트로 빙의해서
밝히는 돼지중년이랑 결혼하게 되었는데
오히려 돼지중년취향이라 오히려 좋아하는 내용
이게 뭔...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한번 보겠습니다
파티피플 공명 저거 은근 인기있던데
그리고 이 갤에 티아라 보는 사람이 있었노..
본인 카카페 영애물 만랩임
님글보면 읽는 순간은 다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