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가 피크였고 80년대까지 유지하다가
90년대 꽃남부터 나한테 그냥 거의 끝난 장르임
그냥 로맨스 원툴이라서.
이 뒤로는 레이디스 코믹만 주구장창 읽고있는데
내가 올린 저 짤방 만화는 진짜 간만에 요즘작 치고 타케미야 케이코 느낌이 엄청 큰 작품이였음
정통 SF에 로맨스 조금이랑 사회파 조금
작년 성운상 탔는데 가장 좋았던 발견 중 하나였슴
きみを死なせないための物語
개인적으론 일어보단 만화 내 컨셉이 더 어려웠던
- dc official App
난 반대로 좆같은거 이것저것 안쳐넣고 로맨스원툴 만화가 보기편해서 요새 순정만화들 좋아함
난 90년대 순정이 제일 별로 같음 피치걸 같은거
요즘에 소년소녀 나누면 성차별임...
그래서 남성만화상에 순정만화를 상주나?
70~80년대 순정만화 특징인듯 로맨스요소가 들어가있지만 팜므파탈적인 전개가 많음. 방대한 세계관과 SF적 설정도 들어가있고 서사극에 로맨스 넣은 느낌이 강함
참고로 이 시기는 국산 순정만화들도 어느정도 그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웅장하고 대서사시같은 중세 로맨스물이 주류를 이룸
딱 보기 편한거만 따지면 요즘게 보기편한게 맞는데 요즘건 개좆같은소리를 너무 많이해서 좆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