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좀비인거 밝혀지면서 연인을 죽인 부랄친구에게 복수하러 가는 여정의 만화...가 될 줄 알았는데 2권부터 로리 나오고 내용 존나 산만해지고 주요인물들 이야기는 뒷전으로 밀려남 바람의 검심으로 치면 사노스케랑 어정번중 이야기만 10권 내내 하는 느낌 켄신이랑 cco는 말싸움만 하다가 논리로 쳐발려서 동반자살 하는꼴이고
잭더리퍼편쯤에서 그거 터졋던가? 여튼 그때쯤 책방에도 엠바밍 안들어와서 못봣는데 별로아쉽지는않더라...
단편시절 주인공 캐릭터 끌고오니까 안그래도 정신없는 만화 더 개판남
ㄹㅇ 좀 많이 산만하더라 주인공 과묵캐가 문제가아니라 재미없는데 산만함 쵸노는 그래도 빠삐용 변태때 각오나 뭔가 심지가보엿는데 이건 영...
엠바밍 그림체 망가진게 제일 문제지 스토리는 무난하게 재밌었음
그림체는 무장연금때도 망가졋는데 엠바밍은 어두운 분위기 낸다고 먹으로 그림자 떡칠되서 더 보기 힘들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