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할 때 썼던 표현들 계속 쓰거나 캐릭터한테 안어울리는 말투 쓰는 거 피하려고 짱구 굴리다보니까 새삼 내 어휘력이 얼마나 제한적인지 절감됨이거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대단하긴 하다 싶네
일본어도 일본어지만 한국어를 잘 하는게 더 중요한 듯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요즘들어 더 절감함
책을 읽자
어머니..
책을 많이 읽어야
책 많이 읽어도 정작 쓰려하면 안 떠오르던데.... 읽는 것보단 많이 쓰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