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데도 태권도로 술도 쥬스로 애들 티비프로 방영할 때는 보통 왜색이나 애들 접하기 좀 거시기한 건 순화해서 돌려말했는 데

저 쫄쫄이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히피를 순화적으로 좀 맛간 사람 이상한 사람도 아니고 마약한 놈으로 돌려말한 게 아니라 직역해버려서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