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추리물이라 부름 웃기긴 하지만 나름 신장르기도 했고
가장 평가할만한게 봉미선 신형만 거의 안나온 극장판중에
처음으로 대다수 평가가 괜찮단 점 같음
언제부턴가 어른제국 너무 의식한듯이
다른 캐릭들 싹 죽고 가족들만 나오는거
신파극 1도 신경안쓰는 애기들은 보기 싫었을텐데
떡잎마을방범대만으로 어느정도 흥행 뽑아냈단게
앞으로도 롱런할 수 있단 증거 아닌가싶음
제작진도 이런거 의식하는지 바카우마라든가
애들 위주로 에피짠것들 있긴 했는데 좀 별로여서
역시 가족들 안나오면 안되나는 이미지
이번 극장판으로 뒤엎엇단 감이 있음
근데 29기 닌자? 이거 좀 별로엿는데다가
30기부터는 3d랫는데 앞으로 어케나올지 궁금
가장 평가할만한게 봉미선 신형만 거의 안나온 극장판중에
처음으로 대다수 평가가 괜찮단 점 같음
언제부턴가 어른제국 너무 의식한듯이
다른 캐릭들 싹 죽고 가족들만 나오는거
신파극 1도 신경안쓰는 애기들은 보기 싫었을텐데
떡잎마을방범대만으로 어느정도 흥행 뽑아냈단게
앞으로도 롱런할 수 있단 증거 아닌가싶음
제작진도 이런거 의식하는지 바카우마라든가
애들 위주로 에피짠것들 있긴 했는데 좀 별로여서
역시 가족들 안나오면 안되나는 이미지
이번 극장판으로 뒤엎엇단 감이 있음
근데 29기 닌자? 이거 좀 별로엿는데다가
30기부터는 3d랫는데 앞으로 어케나올지 궁금
신파극 적당히 하고 유쾌함을 많이 챙긴 극장판 좀 나왔으면
암흑타마타마나 야키니쿠로드처럼 걍 미친듯이 텐션높고 유쾌하게 가도 괜찮을거 같은데 ㄹㅇ...
앰흑구슬은 웃기면서도 간간히 감동 챙겨서 좋았던
한명쯤은 쩌리될 법도 한데 누구 하나 버려지는 캐릭터가 없었음 전부 합쳐서 3분 나올까말까인 가족들도 그 짧은 시간 안에서 할 거 다했고
개성 강한 신캐들 우르르 내보내는데도 충돌하는 거 없이 딱딱 각인되고 매력어필하는 점도 좋았음 바로 전 낙서왕국도 굉장히 좋게 봤는데 거기선 비슷하게 신캐 내고 몇명 빼곤 다 공기화하거나 방치해버려서 아쉬웠는데
비중배분 확실히 좋았음 다들 캐릭터성도 잘 살렸고 보오만 평소에 득도한 느낌 사라져서 좀 그립긴 했는데 나쁘진 않았음
낙서왕국 좋게봤지만 솔직히 짱구극장판이 아니어도 됐을정도로 신캐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긴 했음... 그래서 이번극장판이 더 좋았던거 같기도
2위하는 갸루나 생양아치형님이나 나름 캐릭터들 괜찮았는데 님말대루 낙서왕국은 비중배분이 좀... 부리부리자에몽이나 이슬이누나 팬티까진 괜찮은데 같이 다니던 초딩 잼민이가 너무 노잼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