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추리물이라 부름 웃기긴 하지만 나름 신장르기도 했고

가장 평가할만한게 봉미선 신형만 거의 안나온 극장판중에

처음으로 대다수 평가가 괜찮단 점 같음

언제부턴가 어른제국 너무 의식한듯이

다른 캐릭들 싹 죽고 가족들만 나오는거

신파극 1도 신경안쓰는 애기들은 보기 싫었을텐데

떡잎마을방범대만으로 어느정도 흥행 뽑아냈단게

앞으로도 롱런할 수 있단 증거 아닌가싶음

제작진도 이런거 의식하는지 바카우마라든가

애들 위주로 에피짠것들 있긴 했는데 좀 별로여서

역시 가족들 안나오면 안되나는 이미지

이번 극장판으로 뒤엎엇단 감이 있음

근데 29기 닌자? 이거 좀 별로엿는데다가

30기부터는 3d랫는데 앞으로 어케나올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