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으로 둔기를 만들어서 머리를 찍은 다음 녹이거나 먹여서 증거 인멸하려다가 들킨 거

설탕으로 만든 칼로 고기 자르던 거 봤던 기억이나서 그런 지 나름 납득이 가서 기억에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