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의 시간을 거쳐서 드디어 최종권까지 정발.오탈자로 말도 많았지만 일단 다 내준게 어디야모아서 찍어주는거 국룰이북단은 못하는 책등딸봤던 장면 또 봐도 감동은 여전하다다들 집에 갓슈 세트를 들여놓는건 어떨까?
책장 한 칸에 딱 들어가는거 ㅈㄴ 편안하네
책등딸(높낮이 안 맞춤)
마지막권 넣을 때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조마조마했는데 들어가서 무발기사정함
진짜 딱 들어가는거 너무 보기 좋다 헤으응
번역 + 4컷 만화 + 뒷표지 짤림 다 수정하라고!!!
지금 10권에서 수집 멈췄는데 되팔까 고민됨...
관상용이면 원서가 나을거같긴함...
책장크기 완벽
딱 들어가는거 개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