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 작가도 인터뷰때 그랬었는데 아침, 밤, 요일, 날짜 개념 하나도 없이 마감 며칠남앗는지만 보고 폐인처럼 그리기만 했다던데
인터뷰만 떼놓고보면 걍 바보병신이네
내 손은 펜으로 되어 있고, 내 몸에는 이야기로 된 피가 흐른다
진격거 작가도 인터뷰때 그랬었는데 아침, 밤, 요일, 날짜 개념 하나도 없이 마감 며칠남앗는지만 보고 폐인처럼 그리기만 했다던데
인터뷰만 떼놓고보면 걍 바보병신이네
내 손은 펜으로 되어 있고, 내 몸에는 이야기로 된 피가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