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은 티비에서 보던 짱구 더빙이랑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잘됐고
스토리는 음.... 뽕맛 극대화하려고 각종 엑스트라 넣긴 했는데 제대로 된 빌드없 없이 진짜 우겨넣기만 한거같았음
이 스토리 우겨넣었다는걸 뭐라 표현하기 애매한데 맛있는 고기반찬 2~3가지만 있으면 충분히 만족하는데
괜히 가지무침, 오이소박이같은 반찬을 대여섯개 준비한 느낌?
글고 짱구 극장판을 본 지 오래되서 그렇게 느낀걸 수도 있는데 다른 극장판보다 좀 더 유치한듯한게 살짝 걸렸음
뭔가 본문엔 비판만 하는거같이 쓰긴 했는데 무난하게 재밌었다
근데 다른 극장판보다 잘만들었는지는 좀 애매한듯
++ 갸루 눈나랑 AI 개꼴렸음
이번작 캐릭터 활용 되게 잘해서 그닥 공감은 안가네...
무슨 얘기인지는 알거같음 두시간안에 추리 마라톤 다 넣으려고 쉴틈없이 전개하긴 하더라 그게 좋았지만
이번작은 그래도 캐릭터 활용 꽤 잘한편이라고 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