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플레이션 보면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등장인물들이 여러모로 정신나간부분들이 많다보니까

얘네들이 미친 정도를 가지고 수치로 표현하거나 그걸로 vs놀이를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듦

근데 막상 따져보니까 정통 소년만화들도

노골적으로 드래곤볼처럼 가시적으로 수치화를 한 케이스가 많지는 않더라고

물론 그 외의 간접적인 방법으로 그걸 대략 예상은 할수있음

그래서 궁금한건데 파밸이나 강함의 정도같은거 표현하고

독자들이 vs놀이나 갈드컵 유발하는 요소는 뭐인거같음

그리고 그걸 신박한방식으로 써먹은 만화가 뭐있는지도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