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을 한껏들이킨 국뽕작가의 만화라고 할수있음

남북사람들이 힘을 합쳐 조국을 강탈한 빌어먹을 악랄한 일제를 타도하는 대체역사 만화이다.

주인공은 이현성인가 김현성인가 그냥 개썅양아치처럼보이지만 그의 마음에 있는 굳은 우국충정은 보는 이에게  마치 6.25동란때의 소년병을 연상케 한다.

4권 내용은 수용소에서 악랄한 일제 앞잡이 미나미와의 결전이 주 내용이다.

주인공이 한번 맞다이 까자고해서 팬다.

미나미를 쓰러뜨리고 때마침 온 해방전사들의 도움으로 수용소를 탈출해 다음 에피로 넘어간다.

작중 등장하는 일제의 앞잡이, 친일파이며 일본제국군 황구의 추잡한 행위와 결말부에서 주인공과의 대결에서 결국 총맞아 죽는 그의 모습은 마치 만주에서의 대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패배한 일본의 최고명장 무다구치 렌야의 초고도지능전을 연상시킨다.

솔직히 보면서 주인공이 사람썰고다니는 인간이라 좀 심심풀이로는 볼만하지만 그렇게 훌륭한 교훈을 주는 작품같지는 않다.

김성모만화같다.

차이점은 무지막지한 국뽕막걸리를 들이켰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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