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북두의권 보다 드는 생각인데

만화 자체의 순수 재미보다는

밈의 오리지널을 공부하는 느낌으로 보게 되는듯

뭐라그래야되나

에펠탑을 이미 사진으로 마르고 닳도록 봤어도 파리여행 가면 에펠탑 보러 가는것처럼


재미가 없다는건 아닌데


오히려 좀 덜 유명한 만화가 더 재밌던 경우가 더 많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