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근처에 막 드나들수있는

아는 집있었으면 포장이든 도시락이든 사서

가서 먹고싶다고 생각하는 요즘임

이상한 년들한테 끌려다녀서 이상한거 먹기도 싫고

줄서기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