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 페이지 전에 웃는 얼굴이나 입 클로즈업한 컷 그려놓고 겉멋만 잔뜩 든 대사 집어넣는 걸 보면 옛날 만화의... 그저 스쳐지나가는 장면에 등장인물이 아무렇지도 않게 툭 던진 말일 뿐이지만 마음에 와 닿았던 대사들이 생각나서 괜히 씁쓸해지네요 이상 건망증 온 쇤네의 생각이었습니다
이제 엘프밥보면 K톱맨 밖에 떠오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