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만 참신하고 매번 뻔한전개 (개그만화인척하다 중후반부터 진지빨고 주인공은 평범한척하다 진지빠는 시점부터 급지능캐) 용두사미 결말에 벽느껴지는 그림실력 . 예전엔 무지성으로 빨리다가 어느시점부터는 독자들도 알면서 정으로 보는거같더라. - dc official App
난 궁금한게 그림을 왜그렇게 못그리는걸까 이제 잘그릴때 됐잖아
그림재능이 0 이라서
아니야 나 사람그릴때 졸라맨으로밖에 못그리거든? 근데 만화책 보고 따라해볼려고 노력하니까 그래도 캐릭터같이 생긴게 나오더라.... 미티는 재능이 없는것도 맞는데 개선의 의지가 제로라 그런것같음
아니 잘알면서 왜 그래
요즘 그래서 본인이 안 그리고 그작 쓰지 않냐
그것도 스토리 용두사미로 끝나서 혹시나했지만 역시 미티라는 반응으로 끝남 - dc App
용두로 시작못하는 애들이 넘쳐서
그 거품도 짭스노트랑 니편내편 이후로 꺼진거같더라
이미 존나 많이 까이는 다른 요소 다 떠나서 남엘만 다음에 내놓았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영화화 의식한 느낌 풀풀드는게 좀 추했음..
조석이지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