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작 20개 넘어가는 거 이번이 처음인가 아닌가정발에 진심이었던 것인가만화 이야기: 며칠 전 우연히 책장을 살피다가 아사노 이니오의 이 멋진 세상, 을 발견하고 오랜만에 다시 보는 중인데 다시 봐도 좋다... 와중에 희망적인 느낌이 곳곳에서 느껴진달까.. 하지만 이 책은 절판되었고 중고가가 3만원이 넘게 올라와있는 걸 보고 다시 씁쓸해졌다
그동안 빈집털이로 상금 사냥했는데 이번엔 못할거같아서 울고있음
뭔가..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적을 수 있다는 게 참 대단함
1회때 20개였네 월간일때보다 격월~분기별로 바뀌면서 원기옥 모이는것 같음
예전은 월간이라 좋았는데 기간도 지금보다 많이 짧았고 금방금방 바뀌어서
지난 틀틀뷰도 격월뷰였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또 갯수가 다른걸 보면 걍 주제차이인듯
1회가 20개였구나... 대단하네 월월뷰 멸망 전에 하나 써봐야지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