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을 만들어서 사람을 감동시키겠다는 작가도 있고
돈과 명예를 위해서 만드는 작가도 있을거고
그냥 무조건 심심풀이 킬링타임용 재미가 최고라는 작가도 있을거고
사회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겠다는 의도로 만드는 작가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자기 망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쏟아내는게 작가의 본질이 아닌가 싶다
즉 다시 말하자면, 남 눈치 자주 보고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으며
자기검열을 자주하는 작가들은
재미없는 만화를 내놓을 확률이 높다는거
명작을 만들어서 사람을 감동시키겠다는 작가도 있고
돈과 명예를 위해서 만드는 작가도 있을거고
그냥 무조건 심심풀이 킬링타임용 재미가 최고라는 작가도 있을거고
사회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겠다는 의도로 만드는 작가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자기 망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쏟아내는게 작가의 본질이 아닌가 싶다
즉 다시 말하자면, 남 눈치 자주 보고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으며
자기검열을 자주하는 작가들은
재미없는 만화를 내놓을 확률이 높다는거
교토사람은 만화가가 될수없나
음침한 교토사람이야말로 종이 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토가시같은 변태가 재밌는 이유
근데 잘만들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팔림
그당시엔 안팔려도 후대에 누군가가 리뷰하고 퍼져서 뒤늦게 팔리는 케이스도있고
망상을 잘 다듬었다고 볼 수 있지요
짤 진짜 쩐다
이건 비단 만화만의 얘기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