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월첩갤에 언급도 안되다가
틀틀뷰 올리고나서 그 만화에 대한 언급이 늘어났을때
뭔가 설명하기 힘든 희열이 느껴집니다

이것이 닐드럭만이
사람의 심리를 조종했을때 느꼇던 기분이었을까요










만화 이야기 :


놀랍게도
블랙잭은 고르고13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고르고13은 돈받고 사람죽이니
이쪽은 돈받고 사람살리면 어떨까
그런 생각에서 나왓다고

그래서 그런지 블랙잭에선 고르고13이 특별출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