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의 디테일은 일본 애들만 느낄 수 있을텐데유튜브 클립 보고 영화 본 척 하는애 보는 느낌사실 제목은 반쯤 어그로고 진짜 싫은건감동물로 한 번 대박 터지면 그 후론 해당 ip의 피날레 같아서 더이상 후속작이 재밌질 않아어쩐지 그 후론 제작사도 점점 작품에 의미부여를 쎄게 넣기 시작하고 점점 노잼됨 이런 패턴을 한두번 본 게 아냐
짱구 극장판도 중반에 어른제국 후유증으로 억지감동 스토리 남발하다 암흑기 왔었다가 겨우 벗어남 - dc App
어른제국은 개그도 잼있는데
한두번 본게 아니라기엔 난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디테일은 다르더라도 큰틀은 같음 한국도 80년대~90초까지 서민들도 경제성장 혜택보며 호황누렸고 올림픽 엑스포 거치며 대외적으로 자부심도 가질때였는데
애초에 그 디테일은 국적보다는 연령대가 중요할듯? 우리 보모님 세대가 느끼기엔 위화감 없었을거같음 - dc App
아직 어려서 그래
한국도 90년대 후반에 IMF 겪엇는데 뭘
상세는 틀려도 전체적인 시대흐름이 비슷하거든 - dc App
ㄹㅇ 이해한다는 놈들 imf이전에 태어난 틀딱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