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은 보통 조선에서는 ~씨로 번역되서 걍 ~씨로 통일하면 되겠지 했었는데
막상 그렇게 번역해보니까
조선에서의 ~씨랑 일본에서의 ~상의 무게감이 좀 달라서
일본에서는 사적에서 적당히 친해도 ~상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조선에서는 그런 경우가 공적 아니면 없는 느낌이란 말임
그래서 뭔가 ~상을 ~씨로 번역하니까 생각보다 위화감이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상을 그대로 ~상이라 쓰기도 좀 그렇고 생각보다 난감했음
되려 ~쨩 같은건 어차피 씹덕새끼들 보는거니까 ~쨩 붙이면 돼서 편하더라
여어 김씨
고도로 발달된 노가다어는 좆본어 예절과 구별할수없다
난 적당히 친한애랑 사석에서 ㅇㅇ씨 하는뎅
나는 그런적없어서 그 감성을 몰?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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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을 안봤지만 어느쪽이던 구리군...
이봐요 언더더씨...
호라호라 언더더상
일상
은 갓만화다
씹...
그래서 피콜로가 아저씨가 됐나봄ㅋㅋ
ㄹㅇ 피콜로씨라고 하면 너무 딱딱해서 갓번역이라 생각...
난 그냥 상이든 쨩이든 엥간하면 빼는게 나은거 같드라
막상 빼면 그 관계성이 안보여서 그건 그것대로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