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잘 모르는 어린아이가 일본문화를 접하는 내용이다보니 이런 장면이 반복되나보다. 점점 일뽕 채워지는중ㄹㅇ

그래도 대부분은 납득할만 하지만 가끔씩 얼척 없는 걸로 이러면 나도 모르게 코웃음이 나온다

결론은 니나 좀 참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