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정발이 안될꺼같은거나
정발끊기고 뒈진 작품, 후속작들을 이어가는 타입이었음
그래서 번역물 올리는 자체가 공개된 장소에서 올리기떄문에
공유나 퍼가는것도 감수하고 올린거
만클박있었을때 번역물 직접 업로드도 해줬음 ㅋㅋㅋ
역식자 표기, 후기, 워터마크에 대해선 사실 회의적인 입장인데..
특히 워터마크자체가 소속감의 의미가 더 커서 이걸 왜 하냐 싶기도 했고
조그만건 몰라도 화면 전체를 덥거나
중간중간 워터마크로 개지랄떠는건
그냥 어그로끌고싶어서 올리는것으로밖에 안보이더라 ㅋㅋㅋ
나는 참피같은 불쾌한 워터마크까지가 번역자가 넣을 수 있는 마지노선인거 같다
정발 되는 순간 칼삭해버리는게 맞지 뭐
그걸 박사장이 퍼가면 못하니까 문제라는거 아냐
그건 가져간 놈들이 책임질 일이고 난 내 일을 하면 된다 어쩌겠누
퍼지는건 당연한 수순인데 예전에는 워터마크 따라서 안 퍼가던 적도 있었으니 이러는거지
가져갈건 가져가는 놈들아니었나..장사시 싸움질할떄는 서로 워터마크 덧씌워서 가져가던놈들이었는데..
사실 다 좆까고 퍼간진 꽤 됐는데 전에 애드가드 워터마크 박으면 절대 안퍼가던 적 있었음 머루욱일기 조합도 처음엔 안퍼갔고
애초에 불법번역하는 새끼들도 내가 좋아하는거 공유하고 싶어서 하는 놈도 있고, 걍 만념글 딸치려는 놈도 있고, 어그로 때문에 하는 놈도 있고 다양한데 지들 목적 맞춰서 원하는대로 하는거지 누가 억지로 시키는것도 아닌데
참피가 마지노선이면 그 너머는 뭐임?
역식자 이름이나 워터마크 넣는거야 번역하는 입장에서 넣고싶으면 넣는건데 그걸로 화면 채우고 그런건 진짜 그냥 심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