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정발이 안될꺼같은거나


정발끊기고 뒈진 작품, 후속작들을 이어가는 타입이었음



그래서 번역물 올리는 자체가 공개된 장소에서 올리기떄문에


공유나 퍼가는것도 감수하고 올린거


만클박있었을때 번역물 직접 업로드도 해줬음 ㅋㅋㅋ



역식자 표기, 후기, 워터마크에 대해선 사실 회의적인 입장인데..


특히 워터마크자체가 소속감의 의미가 더 커서 이걸 왜 하냐 싶기도 했고


조그만건 몰라도 화면 전체를 덥거나


중간중간 워터마크로 개지랄떠는건


그냥 어그로끌고싶어서 올리는것으로밖에 안보이더라 ㅋㅋㅋ



나는 참피같은 불쾌한 워터마크까지가 번역자가 넣을 수 있는 마지노선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