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량의 상자는 오해에 오해가 겹쳐서 만들어낸

범인도 뚜렷하지않은 복잡함이 좋았는데

우부메는 그냥 사람들이 바닥을 안 봐서

시체를 못 발견했다는 집단최면 묘사 때문에 별로였음

만화에서는 연출로 커버치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어이없는 상황이라는걸 무시할수없음

에노키즈는 진작 봤으면서

직접 신고도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