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있어서 그래.


이런 건 스토리가 없어야 돼.


간츠도 보면 스토리 없을 땐 끝내주다가 어줍잖은 스토리로 작품 마무리 들어갈 땐 쓰레기 됐잖아.


이런 밑도 끝도 없는 폭력의 향연은 작품이 좀 막 나가야 돼.


순수하게 작화와 연출로 승부를 봤어야지 몰입도 떨어뜨리는 스토리를 넣으니까 작품이 애매해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