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인 아사가 병신이라 요루 빙의했을때 머꼴리는 감이 있었는데
이 새끼 첫 등장 당시랑 다르게
교감을 다룬 대상이 아니면 강한 무기 못 만든다
같은 자잘한 설정까지 붙어서
여우 대가리 쓰던 아키는 고사하고
여우 발 빌려쓰는 훈련장 헌터들 보다 좁밥같아 보임
연필말고 커터칼 던졌어도 저거 보단 위압감 있었을듯
1부 시절엔 액션 참 못그려도 연출이 독특해서 보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연출도 케빨도 떨어지고 빌드업은 더럽게 긴대 아직까지 저점임
- dc official App
아사랑 요루가 학교에서 깽판치고 다녀야 꿀잼인데 ㅋㅋㅋㅋ
니말 들어보니 ㄹㅇ로 그게 맞는거 같음 지금 학교에 있는게 아사랑 요루가 아니라 덴지랑 파워였은 이미 학생이고 뭐고 전부 씹창 냈을듯 - dc App
맞음 ㅋㅋ 주인공이 사건을 일으키고 다니는게 아니라 자꾸 사건에 휩쓸리기만 하는 느낌임
이거 완전 파펀 마이너 카피 아니냐ㅋㅋㅋㅋ - dc App
덴지 임팩트가 너무 컸어
소극적이고 우유부단한 주인공은 1부의 아키나 마키마 같이 강하게 밀어주거나 이끌어주는 캐릭터가 없으면 만화 자체가 늘어짐.. 1부 때는 총의 악마를 잡는다는 막연한 목표라도 세우고 늘어지는 구간에는 여러 캐릭터들로 분량을 떼우기라도 했는데 2부는 캐릭터가 재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