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 중세 유럽풍, 귀족집안 가문 설정,
금발에 눈이 엄청 초롱초롱한 그림체
스토리는 심각한 비극적 서사, 시대혁명 반란적 스토리
순정만화지만 연애가 주를 이루지 않음
얼뜻 보면 대하드라마, 역사 판타지물에 가까움

80~90년대 : 여기서부터 동양 학원물이 물밀듯이 시작됨
이시기는 특이하게 작풍이 아련한 감성틱한 파스텔톤의
따뜻한 그림체가 많음
딱 감성 순정물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음

00년대 이후 : 여전히 동양 학원물이 주를 이루는데
감성 순정물의 빈도는 적어지고 가벼운 코미디가 주를 이룸
요즘 부르는 러브코미디가 여기 다 쏠려 있음
주 연령층은 딱 10~20대초로 포진됨

10년대 이후 : 여기선 00년대 특유의 가벼운 러브코미디 +
약간 뒤틀린 어두운 금단의 학원 연애물이 섞여있음

막 선생과 제자가 연애를 한다던지, 평범한 관계가 아니라던지
판치라 노출이 섞인 대담함? 아찔한 어두운 순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