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괴수 배틀은 소년팬을 만들기 위한 술수고


어마무시한 세계관은 평론가의 먹거리 생산과 진지충 아저씨들을 위한 떡밥일 뿐.


본질은 러브코메디임.


내 맘을 몰라주는 엄마, 아빠, 이성과 카오루, 그리고 자기 자신.


엇갈리는 인연과 오해, 그리고 성장.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 불완전함을 받아들임으로써 정신적 성장을 이루는 신지.


자신의 멍에를 벗어던진 아스카.


누가 봐도 이건 러브코메디임.


에바 본 적은 없지만 주변 사람들 이야기 주워들어본 바 이게 정설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