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십덕들은 지들이 아는 거 나오면 눈 돌아가서 무작정 고평가하고 봄
rym 같은 힙스터 웹진에서도 점수 후하게 주는 거 보면 어이가 없더라

In Love With a Ghost - Healing이란 앨범 평가 그래프인데 3~4점에 점수 치중 해있음

언더테일 ost의 재생산, 아류작에 불과한 앨범에 단체로 유아퇴행해서 점수 쳐박는 거 보면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