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발매'가 존재하는 건

'불법발매'가 존재하기 때문.

'불법발매'가 없었다면 '정식발매'라는 단어는 없고

오직 '발매'만이 존재했을 것이다.

빛과 어둠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