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상황은 다 알겠는데 공감이 안됨

소위 빌드업이라 하나 미리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게끔 친숙화하는 과정이 다빠져있어서 그런듯

짜잔! 이치카와가 좋아하는 만화 오디션을 신청했는데 날짜가 겹쳤네요!

하면 갑자기? 응 그런가...? 하는 반응밖에 안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