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초반부, 캐릭터 설정도 안나온 상태.

해상보안청? 해경 잠수부 출신 주인공이
고향으로 돌아와, 인양업체와 함께하게된다.

별 병신같은 반응(번역문제는 아닌거같고)


팡 팡 은뭐임? 기도하는 장면인가? 못알아봄.

아앙~여전히 굉장하다니까 ㅇㅈㄹ.
캐릭터성 존나 오글거리고 유치하게 넣음.

인물 가치관,속마음도 너무 직설적이고 유치한듯.

극도의 반감 -> 가치관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냐인데.
이것도 공감안되는 존나 유치한 묘사일듯.

갑자기 한손 목조르고 들기 ㅇㅈㄹ ㅋㅋ
괴물같은 힘이다 ㅋㅋㅋ

인양업체 안경남이랑 여주 쿨병걸려서
존나 오글거림.

옛날 만화여도 연출.전개 너무 좆구린데.
작가 처녀작인가.

이딴게 일본 국민만화였다고?
원안가랑 작가(만화가) 둘다
신안앞바다에 수장시키고 싶네. 병신같은새끼들
아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