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그은듯한 흐릿한 펜터치 + 빽빽한 배경 이 두가지가 청년만화나 힙스터만화의 가장 큰 특징같음 이게 감성적으로 느껴져서 좋기도하지만 가독성이 떨어진다해야하나 읽을때 에너지가 소비되는 느낌이 강해서 자주 못읽겠음
5등분은 안면인식 장애인의 분투기를 다루는 만스터 만화지만 그림이 씹덕체라 잘 팔리는 케이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