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처음 봤을때가 초5인가 초6인가 그랬을 땐데
진지한 분위기 - 저 2페이지 - 진지한 분위기로 이어져서
이게 대체 뭐지? 이런 장면이 왜 있지? 하고 이해 못했었음
그래도 너무 뜬금 없었고, 뭔가 오묘하게 불쾌해서 인상에 강하게 남았었는데
중고딩때 다시 보니까 이해가더라...
급식시절에 적지 않은 충격이었음
이걸 처음 봤을때가 초5인가 초6인가 그랬을 땐데
진지한 분위기 - 저 2페이지 - 진지한 분위기로 이어져서
이게 대체 뭐지? 이런 장면이 왜 있지? 하고 이해 못했었음
그래도 너무 뜬금 없었고, 뭔가 오묘하게 불쾌해서 인상에 강하게 남았었는데
중고딩때 다시 보니까 이해가더라...
급식시절에 적지 않은 충격이었음
아ㅋㅋ...
저게 장남이었나? 무왕이 장남이었나
ㄴ희창 장남 백읍고, 무왕은 차남
두건이 차남 깐깐한놈이 셋째엿나 여튼 햄버그는 어릴때나 커서냐 참 대단했음
원작부터 잼있고 충격적이었던 에피라
저래놓고 달기 벌 안받은게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