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처음 봤을때가 초5인가 초6인가 그랬을 땐데


진지한 분위기 - 저 2페이지 - 진지한 분위기로 이어져서


이게 대체 뭐지? 이런 장면이 왜 있지? 하고 이해 못했었음


그래도 너무 뜬금 없었고, 뭔가 오묘하게 불쾌해서 인상에 강하게 남았었는데


중고딩때 다시 보니까 이해가더라...


급식시절에 적지 않은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