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마키에! 니가 거기서 왜 나오는 거야! 하는 느낌이었지만 꾸역꾸역 여기까지 왔군요. 4권까지나 읽었지만 도대체가 뭐하는 만화인지 모르겠고 바로 다음 권에 완결이 나도 놀랍지 않을 것 같아요. 사무라는 술 마시면 말과 개소리의 비율이 2:8 정도 될 것 같네요.
마지막 문장 ㅋㅋㅋㅋ
ㅋㅋㅋ
사무라 개그물 빨아제끼는 씹도충 새끼들만 없었어도 베아게르타는 월간 연재였을 텐데... 크윽소오
저도 그 말 하려고 했습니다. 다음권에 끝나도 안 놀라울 것 같은데 그냥 끝내고 베아게르타 주간연재 했으면.
최강의 검객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