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몇년전. 유리가면 전권을 사서 읽던 때였음 그런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전권이 싹 사라져 있더라. ..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 친구분이 놀러왔는데 우연히 그걸 보고선 어머낫!!! 이거 나 젊을때 짱 죠와하던 건데! 하고 전부 빌려갔다고 함 ... 않이... 빌려가도 되는지 왜 나에게 묻.... 에효 됐다 그저 유리가면러들에겐 역시 같은 광기가 흐르는구나 싶었음
되찾지도 못한건가
거왜 되게 애매한 지방이라 밖으로 자주 나오지도 않는 그런곳 있자나
골때리네..
난 데스노트 이렇게 친척들한케 뺏긴적 있는데 돌아는 왔는데 책으로 모기잡았드라 ㅡㅡ;; ㄹㅇ 기분나빠서 새로삼... 유리가면 연재재개 했을 때 학교서 읽다가 수학선생이 보고 빌려간거 1주일넘게 교무실돌다 돌아왔을 땐 멀쩡했었는데
어른주라 당한건 또 처음 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