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몇년전.

유리가면 전권을 사서 읽던 때였음
그런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전권이 싹 사라져 있더라.


..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 친구분이 놀러왔는데
우연히 그걸 보고선 어머낫!!! 이거 나 젊을때
짱 죠와하던 건데! 하고 전부 빌려갔다고 함 ...


않이... 빌려가도 되는지 왜 나에게 묻.... 에효 됐다
그저 유리가면러들에겐 역시
같은 광기가 흐르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