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어른 된 아이코는 한번도 저렇게 얼굴에 상처 없는 채로

환하게 웃었던 적이 없다는게 안타까움

안 나온 장면을 표지로 해서 감동 주는게

약간 꼭서 마지막권 표지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