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손오공이 오반이 끼고살면서 낚시도 시키고

꽤 잘놀아줬단 설정인데

이런거 작중 한번도 안나온게 문제인듯

맨날 수련만 하잖아...

라데츠때야 어쩔 수 없었으니 그렇다치는데 이때부터 뭔가 꼬여서

기껏 살아돌아오더니 뭔놈의 순간이동 배운다고 1년동안 잠수 타고

이미 오공이 프리더전부터는 입도 꽤 잘털고 생각하는것도 성장해서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탈바꿈됐는데도 저럼

게다가 셀편 피콜로한테 팩트폭격 당해서 반박 한마디 못하고

피콜로가 오반에 대해 더 잘 알고있고 아버지가 아들 속내도 모르는...

게다가 그 후에 쭉 죽어있다가 결말에선 우부 키운다고 가출

ㄹㅇ 싸남충 이새끼 답이없음

적다보니 그냥 치치가 너무 불쌍해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