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지도 가볍지도않게
정말 적절하게 잘 그려냈는데.. 마치 강철연금술사마냥 만화의 왕도에 정말 어울렸음.
단순히 인간은 환경을 파괴하는 존재다 라는 거 외에도
생물의 본능에 대해 건드리는 것도 잼던데. 이 종을 먹어치워라, 애기 키우면서 닥쳐 하는 장면 등등
개꿀 명작이여 기생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