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엔 반전주의 밀덕인 자신의 정신분열에 관한 거겠지만,


병약처녀미소녀아내나 전쟁 중에서도 인간성을 잃지 않는 멋진 내모습 같은 느낌이


살짝 음습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