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자체는 잘 봤지만 미야자키 씨가 자길 돼지라 칭하지만 멋진 비행기에 여자 끼우고 시가를 물며 스스로를 간지나게 묘사하는게 보여서 집중하기 힘들었다 였나 ㄹㅇ 저 평 보고 붉은 돼지 다시 보니까 기분이 오묘했음...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느 영화 감독이였나 누구였나 욕망이야말로 창작의 최고의 힘이래...
그렇게 말하는 안노도 신지나 겐도에 이입한거 같은데 ㅋㅋㅋ
최소한 신지가 여자 끼우고 꺼드럭 거린적은 없지
토미노랑 대담에서도 토미노가 빤쓰까지 벗고 당당하게 활보하는 느낌이라면 미야자키는 빤스만 입고 꺼드럭거리는 느낌이라고 까더만 - dc App
"신지, 미사토, 겐도는 나였다"
안노하고 오시이가 ㄹㅇ 절친이라 유이하게 미야자키 하야오 본성을 궤뚫어 보는 듯
안노가 더 웃긴게 쩔쩔매면서 할 말은 다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