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노잼씬 보면서 액션신 기대하다가


액션신도 쓰레기인 거 확인하고 실망하는 패턴이 3화 째 반복 되고 있음.


이쯤 되면 걍 애니 전반적인 컨셉의 실패 같은데..........


타츠키(의 여동생)가 좋아한다고 트위터에서 밝힌 저 싸이코 고어맨처럼 템포 빠른 병맛으로 만드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왜 이런 스타일로 만든 건지 모르겠음.


애니가 대박 칠 거라고 생각하고 스토리 전개 늘어지게 만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