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식으로 캐릭터를 쓸 수있다 하면서 캐릭터마다 뭔가뭔가적인 연출을 주면서 퇴장을 시키는데 그러다 보니 결국 남아있는 놈들이 없음 캐릭터 자체를 너무 소비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거 같아서 이 부분은 저랑 조금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볼땐 재미있다 생각을 해도 다 보면 남는게 없어...
보통 그런게 때 영화스타일이긴 하지 한 내용 안에 인물들 최대한 뽑아먹고 정리하는 - dc App
때라는 말이 왜들어갔지 하여간 - dc App
할머니처럼 캐릭터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으니깐 반의 반만 따라갔으면...
영화도 처음부터 시리즈화 하려는 얘들은 그렇게 처리안함
예전영화들은 시리즈 생각 안한경우가 더 많으니 - dc App
요즘 만환데 왜 옛날스타일을 따짐 영화스타일이란게 무작정 실드요소가아닌데
쉴드치는거 아냐 그냥 타츠키가 예전영화광이니 거기에 영향받았을거란 거지 - dc App
80년대 70년대 영화도 대박나면 2붙여서 3,4 계속 뽑아먹게 설정 좀 만지는데 단편도 아니고 연재만화에 그 영향이 있다고 하면 뭐함
??? : 이상하다... 귀멸의 칼날에선 염주 바로 죽으니까 인기 높던데.........
타츠키식 귀멸이면 오니된 탄지로가 전부 몰살시키고 마지막에 네즈코랑 등가교환되서 인간으로 겨우 돌아옴, 돌아왔더니 우로코다키 할배밖에 안남아있음
염주는 무한열차에서 분량 몰빵받고 캐릭터한테 필요한 서사는 다 받았지
그냥 거침없이 다죽임 죽이는걸로밖에 인물퇴장을 못시키는거같음..
파펀 부터 그랬지 주인공 말고 죄다 금방 다 디짐
캐릭터를 소비하는건 좋은데 캐릭터가 죽어도 남는 서사나 메세지가 없는 느낌 예로나온 커멸은 나오는애들 금방 나오고 퇴장해도 다 나름의 이유와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메세지와 엮여서 뒤지니까 그런 느낌이 안들잖음
이번에 여주도 그런느낌
뒤진 캐릭들 외전이나 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