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지워대는데도 매달 꾸준히 간윤위한테 빠꾸먹음

짤로 올린 9월 2차 목록 보면 19세 등급 먹이고도 검열 떡칠한 인펙션을 기어이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함

10월은 1차밖에 안 나왔는데도 대원 5건, 학산 2건 외에 서울, 소미, AK도 하나씩 걸렸음

출판사들한테 항의해봤자 간윤위가 변하지 않는 한 소용 없다고 생각함

간윤위 홈페이지에서 청소년 유해간행물 목록 조회 가능함

청소년 유해간행물 목록표 | 심의 안내 | 간행물윤리위원회 (kpipa.or.kr)


(내용 추가)


오늘 1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근처에서 게관위 감사청구 서명이 있음

간행물이 아마 게임보다 소비자 파워가 약하고 관심을 끌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심의 기준이 모호하고 심의 과정도 인선도 불투명해서 여러가지로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관위 건이 잘 풀리면 간윤위 건도 어쩌면 실마리가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참여하고자 함

다 쓰고 문득 생각나서 덧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