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인터뷰 보니까
1. 애니 같은 느낌 최대한 줄이고 영화 느낌을 주려고 한다
2. 성우들도 애니스러운 연극톤 없애고 최대한 사실적이고 건조한 톤으로 연기하라고 요구했다
라고 하던데
일단 애니 감독이 애니 안 만들겠다고 하는것도 좀 웃긴데
1. 아무리 자본 들이부어도 애니랑 영화에 들어가는 단위가 다른데
어설픈 인력이랑 예산 갈아서 영화 따라하려고 하다보니
애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장점 모두 사라짐
과장된 액션, 배속 움직임, 늘어나고 줄어드는 쾌감
전부 없애고 한다는게 꼴에 '영화적인' 무언가인데
당연히 진짜 개싸구려 영화처럼 나옴
같은 돈과 인력으로 초S급 애니가 나올텐데 그거 들여서 좆구린 유사영화 나옴
보면 샷 같은거 진짜 이상하게 잡음...
2. 덕분에 신인성우들 짬부족과 시너지 일으켜서 성우 어색하다는 얘기 나오게 만들었음
대가리에서 전기톱 튀어나와서 거대박쥐랑 싸우는 애니에서 뭔 사실적 톤 타령인지
그래놓고 좀비 악마 같은 애들은 애매한 로리톤에 음성변조필터 끼워넣음ㅋㅋ
보고 느낀게 뭐냐면...
감독이 진짜 영화에 열등감있고 애니판에 자격지심이라도 있는건가 싶었음
애니 만든다고 애니회사 입사했으면 영화는 절대 낼 수 없는 느낌의 좋은 애니를 만들면 되는건데
어설프게 영화감독 조무사질하다가 예정된 초히트작 히트 규모 알아서 깎은 느낌임
타츠키도 영화빠돌이에 가끔 영화선망이 느껴지는데
그래도 그거 만화적으로 잘 녹이고
영화적 연출작법 같은거 몇개는 그럴싸하게 옮겨서 본인의 부족한 점을 잘 메꿈
즉, 영화에 약간 동경 느끼지만 영화도 좀 알고 공부도 해서 자신만의 센스랑 잘 스까는 재능은 있는데
톱맨 애니 감독은
재능도 공부도 없이 그냥 어설프게 영화감독 부러워서 따라하려다가 말아먹은 멍청이 느낌임
제목에 재능없는 타츠키라고 썼는데
그말은 걍 자기 주제도 모르는 씹덕이란 뜻임
미즈하라 빠는 새끼가 그렇지 뭐
막줄에서 신뢰도 급상승
재능없는 타츠키 그거 그냥 누갤러 아니냐
알빠노?
톱맨 작가가 재능이 없어서 영상업에 종사 못하고 만화끼적이고있는건데 ㅋㅋㅋ
그런 작가보다 애니감독이 훨씬 재능없다는 소리잖슴 ㅋㅋ
병신들끼리 비비고 잘노는데 급간나눠봐야 의미없다는소리지
막줄추
노노. 타츠키가 운이 좋았던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