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된 계기 : 대학생때 트뤼포의 <아메리카의 밤>을 보고 나서


<알파빌> 장 뤽 고다르

<어둠의 표적> 샘 페킨파

<수라유키히메> 후지타 토시야

<인톨러런스> DW그리피스

<지옥의 묵시록>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거울>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의리없는 전쟁> 후카사쿠 킨지

<그들은 밤에 산다> 니콜라스 레이

<파리, 텍사스> 빔 벤더스 

<가족 게임> 모리타 요시미츠

<트윈 픽스> 데이비드 린치

<고딕> 켄 러셀

<간다가와 음란전쟁> 구로사와 기요시

<드레스드 투 킬> 브라이언 드 팔마

<키즈 리턴> 기타노 다케시


존경하는 감독 : 마스무라 야스조 (<아내는 고백한다> <눈먼 짐승>)



출처 : 監督稼業めった斬り―勝つために戦え(2015)